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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11:26) from 219.249.117.29' of 219.249.117.29' Article Number : 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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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성찬예문
성 찬 예 문

다함께 : 찬송가 141장을 부르십시다.
집례자 :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자신의 허물과 죄를 뉘우치며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모든 행실에 거룩한 삶을 다짐하는 분들을 이 거룩한 식탁에 초대합니다.
교우들 :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기쁨으로 순종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집례자 :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를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시다.
교우들 : 아멘,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집례자 :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3-6)   
교우들 :  아멘, 아멘, 아멘
집례자 : (다함께 통성으로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집례자 : (고전 11:23-34)
다함께 : (찬송가 549장)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시고 주님의 평화를 내려 주소서. 아 멘
집례자 :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저희 위해 베푸신 성찬에 성령을 내려 주소서.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저희의 삶이 항상 거룩하게 되도록 성령으로 함께 하소서.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다함께 : 아멘, 아멘, 아멘.
집례자 : 성찬을 통해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22:20) 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간직하고 우리도 주의 복음을 위해 우리 자신의 삶을 쏟아 붓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다함께 : 아멘, 아멘, 아멘.
집례자 :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주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드립시다.
다함께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주기도문 암송)
집례자 : 이제 그리스도 예수의 살과 피로 하나 되신 성도 여러분은 서로가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사랑의 고백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교우들 : (서로가 “당신은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입니다.”로 한 공동체임을 고백합니다.)
집례자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은 이제 그리스도 예수의 살과 피로 한 몸이 되신 한 가정 공동체가 되셨습니다.
(배분자 : ‘이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서서 배분하고 교우들은 ‘아멘’하고 목례한 후 성찬을 받는다.)
반주자 : 찬송가 141, 144, 146, 147장 중에서 연주한다.
다함께 : 찬송가 281장 1,4절을 부르십시다.
집례자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성찬에 성령으로 함께 하사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몸과 피를 경험하게 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덕을 세워 칭찬과 인정을 받아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몸에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지닌 성도들이 되어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땅 끝까지 주의 나라 확장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함께 : 아멘
다함께 : (일어서서) 송영 “빛을 들고 세상으로”을 부르십시다.
축도 : 집례자




◀성 찬  성 구▶

(고전11:23-34)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함이라 그 남은 것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귀정하리라





2007년 5월 6일 오전 11시(주일)

성 찬  예 문

성찬 집례 : 이동희 목사


기독교 대한 감리회 평강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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